카페리 여객선에 선적된 전기차 화재발생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 합동 훈련이 진행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10월 말까지 제주를 포함한 전국 10여개 항만에서 민관 합동 훈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특히 지난달부터 카페리 여객선의 전기차 화재 대응 설비 규정이 의무화됨에 따라 작동 여부 등에 대한 점검도 이뤄지게 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2023년부터 전국 항만에서 전기차 대응 훈련을 벌이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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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오는 10월 말까지 제주를 포함한 전국 10여개 항만에서 민관 합동 훈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특히 지난달부터 카페리 여객선의 전기차 화재 대응 설비 규정이 의무화됨에 따라 작동 여부 등에 대한 점검도 이뤄지게 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2023년부터 전국 항만에서 전기차 대응 훈련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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