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 넘게 자란 제주시 전농로 벚나무가 덤프트럭과 충돌해 일부가 훼손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20일) 낮 12시 40분쯤 제주시 전농로에서 25톤 덤프트럭이 길가의 벚나무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가로수 일부가 부러지면서 차량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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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20일) 낮 12시 40분쯤 제주시 전농로에서 25톤 덤프트럭이 길가의 벚나무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가로수 일부가 부러지면서 차량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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