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들이 4·3 영령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 후보자와 김성범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자를 비롯한 민주당 소속 지방선거 출마자들은 오늘(20일) 제주4·3평화공원을 찾아 합동 참배를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4·3 영령들을 위로하고, 다가오는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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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도지사 후보자와 김성범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자를 비롯한 민주당 소속 지방선거 출마자들은 오늘(20일) 제주4·3평화공원을 찾아 합동 참배를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4·3 영령들을 위로하고, 다가오는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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