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어제(25일) 자정 기준 도내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자 수는 40만 7,000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신청률은 80.2% 수준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수령 방식은 신용·체크카드가 24만 8,000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형이 15만 8,000여 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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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어제(25일) 자정 기준 도내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자 수는 40만 7,000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신청률은 80.2% 수준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수령 방식은 신용·체크카드가 24만 8,000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형이 15만 8,000여 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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