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실행체계가 본격 가동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26일) 제107회 전국체전과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제3차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주요 분야별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현재 113개 경기장 배정은 마무리됐고, 오는 7월부터는 종합상황실이 설치돼 실시간 통합 관리체계를 갖춥니다.
특히 올해 대회는 지역 상권·관광지 관람 혜택과 연계된 디지털 티켓, 인공지능 기반 경기 중계 등 첨단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방식으로 설계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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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오늘(26일) 제107회 전국체전과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제3차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주요 분야별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현재 113개 경기장 배정은 마무리됐고, 오는 7월부터는 종합상황실이 설치돼 실시간 통합 관리체계를 갖춥니다.
특히 올해 대회는 지역 상권·관광지 관람 혜택과 연계된 디지털 티켓, 인공지능 기반 경기 중계 등 첨단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방식으로 설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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