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 도지사 출마 후보들이 지하수 공수 관리 정책과 해양 보호 조직 구성에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이 도지사 후보들에게 질의한 지하수와 해양 보호 정책에 대한 답변을 보면,
위성곤, 문성유, 양윤녕 후보 모두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 불허 등 공수 관리 정책에 동의했습니다.
연안 생태계 복원과 양식장 배출수 관리에 대해서도 모두 동의했지만, 해양 환경 전담 부서 설치에 대해선 일부 부분 동의 입장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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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이 도지사 후보들에게 질의한 지하수와 해양 보호 정책에 대한 답변을 보면,
위성곤, 문성유, 양윤녕 후보 모두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 불허 등 공수 관리 정책에 동의했습니다.
연안 생태계 복원과 양식장 배출수 관리에 대해서도 모두 동의했지만, 해양 환경 전담 부서 설치에 대해선 일부 부분 동의 입장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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