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 시대 제주 바다의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모레(31일) 바다의 날을 앞두고 낸 논평에서 국내 해양 생물의 절반이 서식하는 제주 바다가 위협받고 있다며 구체적인 보호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해양 보호구역 확대와 지정 로드맵을 주민 참여형으로 수립하고,
육상 오염원 유입 문제에 대한 통합 관리 체계 구축 등을 제언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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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은 모레(31일) 바다의 날을 앞두고 낸 논평에서 국내 해양 생물의 절반이 서식하는 제주 바다가 위협받고 있다며 구체적인 보호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해양 보호구역 확대와 지정 로드맵을 주민 참여형으로 수립하고,
육상 오염원 유입 문제에 대한 통합 관리 체계 구축 등을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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