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만장굴이 2년 5개월 만에 다시 공개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정비 사업을 마치고 오늘(29일) 만장굴에서 재개방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정비 사업으로 탐방로 전 구역에 데크가 설치돼 접근성을 높였고, 낙석이 발생했던 곳에는 안전 시설물이 마련됐습니다.
내일(30일)부터는 도민과 관광객들도 관람이 가능합니다.
만장굴은 지난 2023년 12월 낙석으로 폐쇄돼 안전 사고 예방 등 정비 사업이 진행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는 정비 사업을 마치고 오늘(29일) 만장굴에서 재개방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정비 사업으로 탐방로 전 구역에 데크가 설치돼 접근성을 높였고, 낙석이 발생했던 곳에는 안전 시설물이 마련됐습니다.
내일(30일)부터는 도민과 관광객들도 관람이 가능합니다.
만장굴은 지난 2023년 12월 낙석으로 폐쇄돼 안전 사고 예방 등 정비 사업이 진행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