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세 등을 체납한 차량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어제(28일) 행정시와 합동 단속을 벌여 체납 차량 71대를 적발해 현장에서 690여 만원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장에서 8대의 차량 번호판이 영치되기도 했습니다.
자치도는 체납 관리단을 운영하고, 장기 체납으로 압류된 차량은 강제 매각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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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어제(28일) 행정시와 합동 단속을 벌여 체납 차량 71대를 적발해 현장에서 690여 만원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장에서 8대의 차량 번호판이 영치되기도 했습니다.
자치도는 체납 관리단을 운영하고, 장기 체납으로 압류된 차량은 강제 매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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