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이 반복되고 있는 도내 한 해수욕장 인근 하천 유입수와 관련해 모래 시료 검사가 처음 진행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10일) 오전 해수욕장 인근의 작은 하천과 모래사장 구역에서 모래 시료를 채취해 전문 기관에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하천은 해수욕장 인근으로 유입되는데, 오염수가 유입되고 있다는 민원이 이어져 왔습니다.
지난 6월 진행된 수질 검사에선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는 오늘(10일) 오전 해수욕장 인근의 작은 하천과 모래사장 구역에서 모래 시료를 채취해 전문 기관에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하천은 해수욕장 인근으로 유입되는데, 오염수가 유입되고 있다는 민원이 이어져 왔습니다.
지난 6월 진행된 수질 검사에선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