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APEC에 이어 유엔해양총회 개최도시 선정에서 탈락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10일) 2028년 한국에서 열릴 예정인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도시로 부산광역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부산 이외에 유일하게 유치신청서를 제출했던 제주에서는 내년과 2028년에 총회와 연계한 사전·특별행사를 할 수 있도록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유엔해양총회는 3년 주기로 개최되는 해양분야 최대 규모의 최고위급 국제회의 입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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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오늘(10일) 2028년 한국에서 열릴 예정인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도시로 부산광역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부산 이외에 유일하게 유치신청서를 제출했던 제주에서는 내년과 2028년에 총회와 연계한 사전·특별행사를 할 수 있도록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유엔해양총회는 3년 주기로 개최되는 해양분야 최대 규모의 최고위급 국제회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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