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방 점검이 확대됩니다.
제주자치도는 다음달 27일까지 8개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화재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대형마트와 숙박시설 등 140여 곳을 대상으로 불시 화재 안전 조사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전통시장에선 관계기관과 함께 소방시설 유지 관리 실태 등에 대한 합동 점검을 벌일 예정입니다.
5년간 추석 연휴기간 25건의 화재가 발생해 3명의 사상자와 함께 6억원이 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화재 원인은 전기적 요인이 40%로 가장 많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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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다음달 27일까지 8개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화재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대형마트와 숙박시설 등 140여 곳을 대상으로 불시 화재 안전 조사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전통시장에선 관계기관과 함께 소방시설 유지 관리 실태 등에 대한 합동 점검을 벌일 예정입니다.
5년간 추석 연휴기간 25건의 화재가 발생해 3명의 사상자와 함께 6억원이 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화재 원인은 전기적 요인이 40%로 가장 많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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