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BS가 보도한 농작물 재해보험의 사각지대 문제와 관련해 농민단체들이 재해 보험에 대한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전국농민회 제주연맹과 여성농민회 제주연합은 오늘(24일) 기자회견을 갖고,
파종 이후 일정 수준 이상의 출현율이 충족돼야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며 재해보험이 공적 안전망이 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폭염과 가뭄, 국지성 집중호우가 반복되고 있지만 보험사가 농업재해의 위험을 농민에게 떠넘긴 것이라며 보험 개혁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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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민회 제주연맹과 여성농민회 제주연합은 오늘(24일) 기자회견을 갖고,
파종 이후 일정 수준 이상의 출현율이 충족돼야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며 재해보험이 공적 안전망이 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폭염과 가뭄, 국지성 집중호우가 반복되고 있지만 보험사가 농업재해의 위험을 농민에게 떠넘긴 것이라며 보험 개혁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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