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돌봄 공백을 막기 위해 생활지원사 정년을 연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공공연대노동조합 제주생활지원사지부는 오늘(24일) 결의대회를 열고 150명의 노동자가 정년을 이유로 연말에 한꺼번에 일자리를 잃을 위기지만 대책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2,000명 어르신의 일상과 돌봄이 걸린 문제라며, 생활지원사 정년을 69세까지 연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고용 안정과 노사 합의 보장을 위해 책임 있는 결단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공연대노동조합 제주생활지원사지부는 오늘(24일) 결의대회를 열고 150명의 노동자가 정년을 이유로 연말에 한꺼번에 일자리를 잃을 위기지만 대책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2,000명 어르신의 일상과 돌봄이 걸린 문제라며, 생활지원사 정년을 69세까지 연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고용 안정과 노사 합의 보장을 위해 책임 있는 결단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