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모니아 가스 누출 사고와 관련해 위성곤 지사가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현장 수습을 당부했습니다.
위성곤 제주자치도지사는 어제(1일) 사고 현장을 방문해 주민 안전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피해 예방과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특히 필요한 전문 인력을 신속히 확보해 사고 수습이 지연되지 않도록 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는 현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안정성 확인 결과에 따라 후속 대응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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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자치도지사는 어제(1일) 사고 현장을 방문해 주민 안전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피해 예방과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특히 필요한 전문 인력을 신속히 확보해 사고 수습이 지연되지 않도록 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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