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첫날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해상에 높은 파도가 일면서 풍랑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일)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초속 10m 안팎으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최고 3m로 높게 일면서 풍랑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27.1도, 서귀포 24.7도 등으로 평년보다 높은 분포를 보였습니다.
기상청은 내일(2일) 새벽까지 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1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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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일)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초속 10m 안팎으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최고 3m로 높게 일면서 풍랑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27.1도, 서귀포 24.7도 등으로 평년보다 높은 분포를 보였습니다.
기상청은 내일(2일) 새벽까지 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1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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