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가 파이널 라운드 첫 경기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제주는 어제(1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K리그1 34라운드 포항과의 경기에서 전반 30분 네게바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허용하며 1대 1로 비겼습니다.
승점 1점을 추가하며 리그 7위를 유지한 제주는, 오늘 7일 최하위 광주를 홈으로 불러들여 7위 수성에 나서게 됩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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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어제(1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K리그1 34라운드 포항과의 경기에서 전반 30분 네게바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허용하며 1대 1로 비겼습니다.
승점 1점을 추가하며 리그 7위를 유지한 제주는, 오늘 7일 최하위 광주를 홈으로 불러들여 7위 수성에 나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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