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감소로 교육 재정이 어려운 가운데 제주지역 특색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특별교부금이 확보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제주형 자율학교 프로그램 운영비' 사업에 대해 내년 1차분 특별교부금 37억 6천만 원을 신청해 전액 교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그동안 신증축 등 시설 투자 중심이던 교부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과 학교별 특색 프로그램을 반영해 제안한 첫 사례입니다.
도교육청은 IB 학교를 포함한 내년 제주형 자율학교 프로그램 예산을 올해 25억 원에서 40억 원으로 61% 늘렸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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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은 '제주형 자율학교 프로그램 운영비' 사업에 대해 내년 1차분 특별교부금 37억 6천만 원을 신청해 전액 교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그동안 신증축 등 시설 투자 중심이던 교부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과 학교별 특색 프로그램을 반영해 제안한 첫 사례입니다.
도교육청은 IB 학교를 포함한 내년 제주형 자율학교 프로그램 예산을 올해 25억 원에서 40억 원으로 61%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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