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기간 화재 예방 활동이 강화됩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에 취약한 주거 시설에 대한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다중 이용시설 등에 안전 점검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택용 소방 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전기 시설 점검 등 안전 수칙 준수도 당부했습니다.
전국적으로 최근 5년간 설 연휴에 발생한 화재는 2천6백여건으로,
이중 주거 시설 발생 화재가 30% 이상을 차지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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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에 취약한 주거 시설에 대한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다중 이용시설 등에 안전 점검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택용 소방 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전기 시설 점검 등 안전 수칙 준수도 당부했습니다.
전국적으로 최근 5년간 설 연휴에 발생한 화재는 2천6백여건으로,
이중 주거 시설 발생 화재가 30% 이상을 차지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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