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 사업 해법을 찾기 위한 공론화 절차가 시작됩니다.
제주자치도는 갈등 관리와 도시 계획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을 꾸리고, 공론화 절차를 2단계로 나눠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주요 쟁점 등을 분석하는 1단계인 의제 숙의 워크숍을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절차 이후, 시민참여단 원탁회의를 통해 최종 정책 권고안이 결정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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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갈등 관리와 도시 계획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을 꾸리고, 공론화 절차를 2단계로 나눠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주요 쟁점 등을 분석하는 1단계인 의제 숙의 워크숍을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절차 이후, 시민참여단 원탁회의를 통해 최종 정책 권고안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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