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 면적 증가와 소비 부진 등으로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제주산 월동채소와 관련해 등급별 유통 대책이 추진됩니다.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 등은 최근 품목별 대책 회의를 갖고 품질이 우수한 월동채소 위주로 시장 출하를 유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당근의 경우, 지난해 12월에 이어, 이달 말까지 3백여 헥타르에 대한 시장 격리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농협 등 관계기관에서도 소비자 홍보와 마케팅 등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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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 등은 최근 품목별 대책 회의를 갖고 품질이 우수한 월동채소 위주로 시장 출하를 유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당근의 경우, 지난해 12월에 이어, 이달 말까지 3백여 헥타르에 대한 시장 격리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농협 등 관계기관에서도 소비자 홍보와 마케팅 등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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