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출마 예정인 위성곤 국회의원이 참여한 포럼이 출범하면서 향후 행보가 주목됩니다.
위성곤 의원은 오늘(7일) 열린 제주사회 대전환을 위한 미래포럼 창립식에 고문 자격으로 참석해 제주가 위기 상황이라며 재생에너지 기반 AI 데이터센터 유치 등 제주 사회의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포럼은 미래산업과 경제 등 5대 정책 과제의 공론화를 위해 마련됐고,
상임 공동 대표에 정선태 전 제주농민단체협의회장과 김경미 도의원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성곤 의원은 오늘(7일) 열린 제주사회 대전환을 위한 미래포럼 창립식에 고문 자격으로 참석해 제주가 위기 상황이라며 재생에너지 기반 AI 데이터센터 유치 등 제주 사회의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포럼은 미래산업과 경제 등 5대 정책 과제의 공론화를 위해 마련됐고,
상임 공동 대표에 정선태 전 제주농민단체협의회장과 김경미 도의원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