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을 소재로 한 영화 '내이름은'이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 국제 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내이름은'은 제주콘텐츠진흥원의 제작 지원을 받았고 제주 4·3을 배경으로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올해 4월 개봉을 앞두고 있고 베를린 국제영화제 초청 이후 국내외 상영을 통해 관객과 만남을 이어가게 됩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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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은 제주콘텐츠진흥원의 제작 지원을 받았고 제주 4·3을 배경으로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올해 4월 개봉을 앞두고 있고 베를린 국제영화제 초청 이후 국내외 상영을 통해 관객과 만남을 이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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