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총리의 별세에 제주에서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영훈 제주자치도지사는 어제(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꿈꾼 고인의 숭고한 의지를 흔들림 없이 이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 제주도당도 논평을 내고 고인의 시대정신을 귀중하게 평가하며, 영면을 기원한다고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도 고인이 4·3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에 노력했다며 추모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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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자치도지사는 어제(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꿈꾼 고인의 숭고한 의지를 흔들림 없이 이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 제주도당도 논평을 내고 고인의 시대정신을 귀중하게 평가하며, 영면을 기원한다고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도 고인이 4·3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에 노력했다며 추모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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