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중인 계약형 지역 필수의사제와 관련해 제주형 모델이 구축될지 주목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도내 병원측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필수의사제 시범 사업 추진과 제도 개선 사항 등을 점검했습니다.
특히 제주에선 단순한 지원 뿐만 아니라, 제주지역 특수성과 수요를 반영한 제주형 모델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지역 필수의사제는 전문의가 수당과 지역 체류 비용을 지원받는 사업으로 제주에선 20여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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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최근 도내 병원측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필수의사제 시범 사업 추진과 제도 개선 사항 등을 점검했습니다.
특히 제주에선 단순한 지원 뿐만 아니라, 제주지역 특수성과 수요를 반영한 제주형 모델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지역 필수의사제는 전문의가 수당과 지역 체류 비용을 지원받는 사업으로 제주에선 20여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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