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수 감소에도 IB 학교인 애월중과 표선중의 신입생 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교육청에 따르면 애월중 신입생 수는 160명으로 학구 외 지역에서 입학한 학생은 전체 36%를 차지했고, 214명이 입학한 표선중 역시 30% 가량이 학구외 입학으로 파악됐습니다.
교육청은 중학교 선택 기준이 거주지 중심에서 교육 과정 흐름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자율 학교 제도가 기존 학구 체계와 함께 선택의 폭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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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에 따르면 애월중 신입생 수는 160명으로 학구 외 지역에서 입학한 학생은 전체 36%를 차지했고, 214명이 입학한 표선중 역시 30% 가량이 학구외 입학으로 파악됐습니다.
교육청은 중학교 선택 기준이 거주지 중심에서 교육 과정 흐름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자율 학교 제도가 기존 학구 체계와 함께 선택의 폭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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