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복 LNG복합발전소 건설 필요성을 검증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제주자치도의회가 마련한 토론회에선 5천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예산과 환경 오염 우려를 들어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과, 안정적인 전력 수급망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맞섰습니다.
구좌읍 동복리 주민들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에너지 복지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며 LNG 발전소를 조속히 건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한차례 심사가 보류된 환경영향평가 동의안 재상정에 앞서 의회의 의견 수렴 차원에서 열렸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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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의회가 마련한 토론회에선 5천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예산과 환경 오염 우려를 들어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과, 안정적인 전력 수급망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맞섰습니다.
구좌읍 동복리 주민들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에너지 복지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며 LNG 발전소를 조속히 건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한차례 심사가 보류된 환경영향평가 동의안 재상정에 앞서 의회의 의견 수렴 차원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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