궂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항공기 운항에도 일부 차질이 생기고 있습니다.
제주국제공항에 따르면 오늘(7일) 오후 5시 기준 출도착 항공기 20여 편이 지연 운항됐고, 8편이 결항됐습니다.
특히 내일(8일)은 강풍과 함께 많은 눈이 예보돼 항공기 운항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제주 전해상에 풍랑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최고 4미터로 높게 일면서 안전 사고 예방에도 주의가 요구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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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공항에 따르면 오늘(7일) 오후 5시 기준 출도착 항공기 20여 편이 지연 운항됐고, 8편이 결항됐습니다.
특히 내일(8일)은 강풍과 함께 많은 눈이 예보돼 항공기 운항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제주 전해상에 풍랑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최고 4미터로 높게 일면서 안전 사고 예방에도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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