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어구에 얽혀 등지느러미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돌고래가 포착됐습니다.
핫핑크돌핀스에 따르면 어제(22일) 서귀포시 대정읍 앞바다에서 폐어구에 감겨 등지느러미가 대부분 잘린 상태로 유영하는 남방큰돌고래 쌘돌이가 목격됐습니다.
지난해 12월 처음 발견됐을 때보다 부상 정도가 심각해져, 현재 등과 오른쪽 가슴 지느러미, 배쪽까지 폐어구가 얽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폐어구를 절단하는 등의 구조가 시급한 상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핫핑크돌핀스에 따르면 어제(22일) 서귀포시 대정읍 앞바다에서 폐어구에 감겨 등지느러미가 대부분 잘린 상태로 유영하는 남방큰돌고래 쌘돌이가 목격됐습니다.
지난해 12월 처음 발견됐을 때보다 부상 정도가 심각해져, 현재 등과 오른쪽 가슴 지느러미, 배쪽까지 폐어구가 얽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폐어구를 절단하는 등의 구조가 시급한 상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