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한달 탐나는전 적립률이 역대 최고 수준인 20%로 상향 조정된 가운데, 소비 진작 효과가 확인됐습니다.
제주자치도가 2월 1일부터 설 연휴기간인 지난 18일까지 탐나는전 이용실적을 분석한 결과 발행액은 638억원, 사용액은 571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적립률 10% 시기와 비교하면 하루 평균 발행액은 200% 가량, 사용액은 150% 가량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체 결재액의 56%는 연 매출 3억원 미만 가맹점에서 사용됐고 업종별로는 음식점, 판매업, 학원. 교육기관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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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가 2월 1일부터 설 연휴기간인 지난 18일까지 탐나는전 이용실적을 분석한 결과 발행액은 638억원, 사용액은 571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적립률 10% 시기와 비교하면 하루 평균 발행액은 200% 가량, 사용액은 150% 가량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체 결재액의 56%는 연 매출 3억원 미만 가맹점에서 사용됐고 업종별로는 음식점, 판매업, 학원. 교육기관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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