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출생후부터 18세까지 1억원을 지원하는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문 의원은 제주 지역 3040세대들과 정책 간담회를 갖고, 아이를 출산하면 18세까지 성장과정에 맞춰 주거와 돌봄, 교육비 부담을 포함해 1억원 이상을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또, 정책 수혜율을 현재 70%에서 99% 수준까지 끌어올려 출산율을 끌어 올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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