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문을 연 해봄 위센터 이용 학생이 50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해봄 위센터 누적 위탁 학생은 57명으로, 이 가운데 50명이 학교로 돌아갔습니다.
재입원 학생은 11명이고, 현재 위탁 학생 수는 7명입니다.
복교 학생의 위탁 기간은 1개월 이상 3개월 미만이 23명으로 가장 많았고, 1개월 미만 17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저녁 시간대 안전 관리 인력이 부족하다는 요구에 따라, 도교육청은 안전요원 1명을 추가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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