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가 잇따랐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24일) 오후 3시 5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4.5톤 화물차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트럭 운전석을 비롯한 차량 일부가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23일) 저녁 7시 50분쯤에도 서귀포시 하효동에서, 나무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자재 보관용 창고로 확대되면서 20여 분 만에 완진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 불씨가 번져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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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24일) 오후 3시 5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4.5톤 화물차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트럭 운전석을 비롯한 차량 일부가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23일) 저녁 7시 50분쯤에도 서귀포시 하효동에서, 나무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자재 보관용 창고로 확대되면서 20여 분 만에 완진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 불씨가 번져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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