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첫 국가하천으로 지정된 천미천의 관리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주민 의견 수렴 절차가 이뤄집니다.
제주자치도는 내일(25일)부터 이틀간 도내 10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하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획은 천미천을 포함한 37.6킬로미터 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20억 원을 투입해 향후 제주 하천 관리의 방향을 제시하게 됩니다.
자치도는 주민설명회와 수자원관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오는 2027년 2월 최종 계획을 확정·고시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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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내일(25일)부터 이틀간 도내 10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하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획은 천미천을 포함한 37.6킬로미터 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20억 원을 투입해 향후 제주 하천 관리의 방향을 제시하게 됩니다.
자치도는 주민설명회와 수자원관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오는 2027년 2월 최종 계획을 확정·고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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