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저감과 도심 열섬 현상 완화를 위해 살수차량이 본격 운행됩니다.
제주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살수차량을 운행할 기간제 근로자를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살수차량은 기존 도로 청소차와 협업해 제주시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정화 작업을 수행하게 됩니다.
특히 수자원 절약을 위해 살수 작업에는 바다로 유출되는 용천수가 활용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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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살수차량을 운행할 기간제 근로자를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살수차량은 기존 도로 청소차와 협업해 제주시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정화 작업을 수행하게 됩니다.
특히 수자원 절약을 위해 살수 작업에는 바다로 유출되는 용천수가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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