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쿠데타 미화 논란이 일었던 제주 5.16로 명칭 변경과 관련한 두 번째 의견 수렴 절차가 이뤄집니다.
제주자치도는 모레(26일)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5.16로 도로명 변경 2차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꾸준히 문제가 제기됐던 5.16로의 역사적 배경과 도로명 형성 과정을 서귀포시 시민들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자치도는 아라동·영천동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공론화 과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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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모레(26일)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5.16로 도로명 변경 2차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꾸준히 문제가 제기됐던 5.16로의 역사적 배경과 도로명 형성 과정을 서귀포시 시민들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자치도는 아라동·영천동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공론화 과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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