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내 자투리땅이나 활용도가 낮은 공간을 숲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교육청은 올해 '학교숲 가꾸기 지원사업'으로, 초중고와 특수학교 가운데 5곳을 선정해 학교당 3천만 원씩, 모두 1억 5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학교는 오는 12월까지 학교숲 조성을 완료하고, 이후 3년간 6개월 단위로 유지관리 점검을 해야 합니다.
도교육청은 지난 2022년부터 학교숲 조성사업을 통해 모두 17개 학교에 숲길과 산책로 등을 조성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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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교육청은 올해 '학교숲 가꾸기 지원사업'으로, 초중고와 특수학교 가운데 5곳을 선정해 학교당 3천만 원씩, 모두 1억 5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학교는 오는 12월까지 학교숲 조성을 완료하고, 이후 3년간 6개월 단위로 유지관리 점검을 해야 합니다.
도교육청은 지난 2022년부터 학교숲 조성사업을 통해 모두 17개 학교에 숲길과 산책로 등을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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