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해역에서 조업하던 중국 어선이 조업 일지를 부실하게 기재한 혐의로 나포됐습니다.
남해어업관리단은 어제(27일) 오후 5시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북서쪽 174킬로미터 해상에서, 승선원 10명이 탑승한 140톤급 중국 자망어선 A호를 나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호는 우리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조업한 뒤 어획량을 축소 기재하고 어획량 무게 단위를 잘못 기재하는 등 관련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어선은 담보금 4천만 원을 납부한 뒤 석방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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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어업관리단은 어제(27일) 오후 5시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북서쪽 174킬로미터 해상에서, 승선원 10명이 탑승한 140톤급 중국 자망어선 A호를 나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호는 우리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조업한 뒤 어획량을 축소 기재하고 어획량 무게 단위를 잘못 기재하는 등 관련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어선은 담보금 4천만 원을 납부한 뒤 석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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