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사 탐방로 상시 해설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운영됩니다.
제주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관음사 탐방로 상시 해설 프로그램 '꼬닥꼬닥 한라산 숲길 걸으멍'을 다음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관음사 탐방로 입구에서 구린굴까지 왕복 3킬로미터를 걸으며 진행되고, 자연환경해설사의 해설과 체험 활동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올해는 주말 운영과 중국어 해설을 새롭게 도입해 더 많은 탐방객의 참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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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관음사 탐방로 상시 해설 프로그램 '꼬닥꼬닥 한라산 숲길 걸으멍'을 다음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관음사 탐방로 입구에서 구린굴까지 왕복 3킬로미터를 걸으며 진행되고, 자연환경해설사의 해설과 체험 활동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올해는 주말 운영과 중국어 해설을 새롭게 도입해 더 많은 탐방객의 참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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