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이용시설에서 사람들을 불법 촬영한 50대가 법정 구속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은 지난 2024년 10월부터 한달동안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20여 차례에 걸쳐 사람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50대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반성하고 있지만, 피해자들이 정신적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판시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지방법원은 지난 2024년 10월부터 한달동안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20여 차례에 걸쳐 사람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50대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반성하고 있지만, 피해자들이 정신적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판시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