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림세를 보이던 제주지역 유가가 다시 오름세로 전환됐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28일) 기준 제주 지역 휘발윳값은 리터당 1,710원으로, 전국 평균 1,693원보다 17원 높았습니다.
제주 지역 휘발윳값은 2월 중순 리터당 1,695원까지 떨어졌지만, 다시 오름세를 보이며 어제(27일)부터 1,700원 선을 넘어섰습니다.
오늘(28일) 기준 제주 지역 경윳값 역시 리터당 1,641원으로 전국 평균 1,598원보다 43원 높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28일) 기준 제주 지역 휘발윳값은 리터당 1,710원으로, 전국 평균 1,693원보다 17원 높았습니다.
제주 지역 휘발윳값은 2월 중순 리터당 1,695원까지 떨어졌지만, 다시 오름세를 보이며 어제(27일)부터 1,700원 선을 넘어섰습니다.
오늘(28일) 기준 제주 지역 경윳값 역시 리터당 1,641원으로 전국 평균 1,598원보다 43원 높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