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김명호 도지사 예비후보다 제주도내 양당이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명호 예비후보는 오늘 오전 도의회 도민카페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 내부에서의 경선 경쟁이 과열 양상을 보이며 유권자를 실망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에 대해선 윤석열 사법부 판결조차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도민 살림살이 회복만을 기준으로 하는 진보 도정을 세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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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예비후보는 오늘 오전 도의회 도민카페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 내부에서의 경선 경쟁이 과열 양상을 보이며 유권자를 실망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에 대해선 윤석열 사법부 판결조차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도민 살림살이 회복만을 기준으로 하는 진보 도정을 세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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