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일) 밤 10시 50분쯤 우도에서 20대 남성이 목재 작업 도중 손가락을 크게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서귀포해경은 연안 구조정을 투입해 이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서귀포해경이 이송한 응급환자는 50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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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해경은 연안 구조정을 투입해 이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서귀포해경이 이송한 응급환자는 50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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