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도지사 후보자의 지지 호소 문자를 보낸 제주개발공사 임원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주 제주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개발공사 임원 A씨를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언론사 여론조사를 앞두고 도지사 후보의 선택을 유도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논란이 되자 A씨는 외부 메시지 전달 과정에 착오가 있었다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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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주 제주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개발공사 임원 A씨를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언론사 여론조사를 앞두고 도지사 후보의 선택을 유도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논란이 되자 A씨는 외부 메시지 전달 과정에 착오가 있었다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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