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녹색당 김순애 운영위원장이 지방선거에서 비례대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4일) 기자회견을 갖고 거대 양당이 난개발 정책으로 제주를 망치고 있다며 생태 평화의 섬 제주를 위한 녹색 정치를 펼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제2공항 백지화 등 기후위기에 맞는 정책을 세우는 녹색 해결사가 되겠다며 도의회에 한 석을 만들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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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오늘(4일) 기자회견을 갖고 거대 양당이 난개발 정책으로 제주를 망치고 있다며 생태 평화의 섬 제주를 위한 녹색 정치를 펼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제2공항 백지화 등 기후위기에 맞는 정책을 세우는 녹색 해결사가 되겠다며 도의회에 한 석을 만들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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