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제주자치도교육감이 현장 중심의 4·3 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4·3의 아픈 역사를 통해 인권과 생명의 존엄성 그리고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배워야 한다며, 모든 학생이 한 번은 4·3을 현장에서 배우는 교육을 정착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를 위해 4·3 유족을 평화.인권교육 명예교사로 위촉해 증언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교육 자료를 디지털화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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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육감은 4·3의 아픈 역사를 통해 인권과 생명의 존엄성 그리고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배워야 한다며, 모든 학생이 한 번은 4·3을 현장에서 배우는 교육을 정착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를 위해 4·3 유족을 평화.인권교육 명예교사로 위촉해 증언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교육 자료를 디지털화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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