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매의 중증 에크모 환자 이송이 처음으로 이뤄졌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에크모를 단 중증 환자가 한라매를 이용해 수도권 상급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헬기로 에크모 환자를 이송하려면 지속적인 고농도 산소와 전력 공급이 필요하고, 의료진이 함께 탑승해야 하는 등 까다로운 조건이 만족돼야 합니다.
한라매의 에크모 중증 환자 이송은 이번이 처음으로, 그 동안 서울 소재 상급 병원의 전용 헬기로 환자를 이송했지만 헬기 노후화 등으로 4년 전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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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에크모를 단 중증 환자가 한라매를 이용해 수도권 상급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헬기로 에크모 환자를 이송하려면 지속적인 고농도 산소와 전력 공급이 필요하고, 의료진이 함께 탑승해야 하는 등 까다로운 조건이 만족돼야 합니다.
한라매의 에크모 중증 환자 이송은 이번이 처음으로, 그 동안 서울 소재 상급 병원의 전용 헬기로 환자를 이송했지만 헬기 노후화 등으로 4년 전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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