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함께 동네를 순찰하는 '댕댕이 안전지킴이'가 올해도 본격 활동에 나섰습니다.
제주자치도는 반려견과의 산책을 활용한 일상 속 안전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댕댕이 안전지킴이'에 올해 총 118개 팀이 참여해 지역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댕댕이 안전지킴이는 총 1만3603건의 안전순찰 활동과 302건의 안전신고를 수행해 실질적인 안전개선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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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반려견과의 산책을 활용한 일상 속 안전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댕댕이 안전지킴이'에 올해 총 118개 팀이 참여해 지역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댕댕이 안전지킴이는 총 1만3603건의 안전순찰 활동과 302건의 안전신고를 수행해 실질적인 안전개선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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