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가 다음달 말까지 한 달간 진행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주민참여예산 공모 규모를 전년보다 1억원 늘린 376억 원으로 책정하고, 다음달까지 공모를 진행하고 타당성 검토와 도민투표를 거쳐 오는 9월 최종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지난해 시범 운영한 관광사업 30억원이 없어진 것으로, 이 재원은 지역사업과 광역사업, 청년사업 등으로 다시 나눠 도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사용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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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주민참여예산 공모 규모를 전년보다 1억원 늘린 376억 원으로 책정하고, 다음달까지 공모를 진행하고 타당성 검토와 도민투표를 거쳐 오는 9월 최종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지난해 시범 운영한 관광사업 30억원이 없어진 것으로, 이 재원은 지역사업과 광역사업, 청년사업 등으로 다시 나눠 도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사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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