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소방헬기에서 태어난 아기가 100일을 맞아 119항공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 30주 임산부 A씨가 조기 양막 파열로 응급 수술이 필요한 위급 상황이라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제주119항공대는 소방헬기 한라매로 A씨를 긴급 이송했고, 이송 중 기내에서 아기 '하늘이'가 태어났습니다.
A씨 부부와 아기 '하늘이'는 출생 100일을 맞아 119항공대를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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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 30주 임산부 A씨가 조기 양막 파열로 응급 수술이 필요한 위급 상황이라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제주119항공대는 소방헬기 한라매로 A씨를 긴급 이송했고, 이송 중 기내에서 아기 '하늘이'가 태어났습니다.
A씨 부부와 아기 '하늘이'는 출생 100일을 맞아 119항공대를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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